그해..여름이였다...
이게 무슨소리냐면은 지금 계절은 물론 여름이 아니지만 ..
진짜 좋은일 회상할때 이런얘기 하잖아요 ㅋㅋㅋ
그정도로 너무 좋았던것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유흥업소에서 있던 일들을 회상하지는않는데
여기는 진짜 너무 재밌게 놀았기에
저도 모르게 계속 생각나는것같아요 ㅋㅋㅋ
가장 친한친구랑 같아서 서로 숨기는게 없었기에
막 춤도 추고 이상하게 놀았는데 파트너들도 너무 잘 맞춰줬고
재밌게 놀수있었던것같아요 ..
저도 모르게 계속 생각나면은 한번더 갔다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