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룸으로 자주 달리게 되네요
그중 현아실장님보고 화끈하게 놀고온 후기를 남깁니다
후배와 함께 모임이 있어서 거기에 들렸다가
3차로 들리게 된 올터치
엄청 반갑게 맞이해주시면서 제가 다니는곳 담당자보다
정말 열심히 맘에 쏙 들게 초이스 엄청 홧팅 넘치게 해주시더라구요
후배가 이래서 여기만 다닌다는 말이 .... 인정인정
도착 그리고 이야기 좀 나눈후 바로 초이스..
총14-16명 정도 보여줬는데 여기 이렇게 사이즈 좋은 애들이 즐비할줄이야
후배 녀석 왜 이제 데리고 온건지...
제 파트너 지나... 요조숙녀인줄 알았는데 한 십분쯤 지났을까...
돌변하더니 제의 스킨쉽을 즐기는 듯하며 엄청나게 어필하네요
연장까지 하고 속 시원하게 즐겼더니 ...
오히려 더 생각나는거 뭐죠???
현아실장님이 잘 챙겨주시고 말도 잘 통하고 이제 여기로만 다니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