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씩 애교도 부리고 제가 리드하는데로 꺼리낌없이 잘 받아주더군여
앤간하믄 거부감생길 체위나 제 손길에도 전혀 내색하지않고 즐기는듯한 모습이었습니다
잘라서 말하면 우리 회원님들이 상상했던 즐섹을 주희언니는 잘 받춰줄거라고 확신합니다.
한가지 아쉬웠던게 서서 붕가붕가하다가 침대로 다시 가려는도중에 깊숙한 곳에서 끓어오르는걸
참지못하고 허공에 뿌려진 마무리가 ...ㅠㅠ
재접견률 천이백프로!!! 다음번에는 롱타임으로 이번에 다하지 못했던 절정을 느끼기위해 끝까지 달릴겁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