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한번 제이를 봤어가지고 이번에는 세라 도전ㅎㅎ
뭐 시설은 보통정도에 아주 깔끔한....
샤워하고 돌아와 베드에 누웠는데 그새 잠깐 잠이 들었네요
노크소리에 잠이 깼다능...
우선 세라 와꾸는 친절한 분이기
제이에 비해 귀여운 이미지 보다는 성숙하면서 노련한?
그런 이미지가 더 강하니 귀여운 거 좋아하시면 제이나 다른 매니저 보시는 거 추천
키는 아담한데 몸매는 슬림
성격이 엄청 나긋하면서 친절합니다.
웃음도 은근 많은 매니저였고요
그리고 서비스는 제이보다 더 하드한 편이였습니다
제이는 점점 하드해진다면 세라는 그냥 초반부터 기 확 빨아먹고 시작하는 느낌
진짜로 하드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세라 추천드리네요
저는 너무 하드해서 그런지 진짜 기 빨린 거 같은 ㅋㅋㅋ
암튼 시원하게 뽑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