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290117번글
후기게시판
⭐⭕ 강남 최고 퀄리티 떡 스파. 썬 스파 간단후기 (리나) ⭕⭐
백원짜리
date:
2023-03-30 오후 2:58:46
hit:
255
Ⅰ - 썬 스파.
썬 스파 다녀와서 남기는 후기입니다.
오랜만에 방문했더니 , 확실히 좋네요.
반갑게 맞이해주는 직원 분과 실장님.
카운터에서 마사지 데스크에서 계산한 후 씻으러 들어갑니다.
다른 손님들과 섞여서 ... 샤워도 하고 , 탕에서 입욕도 좀 하고.
뜨끈뜨끈한 탕에서 5분 남짓 쉬고 나와서 옷 챙겨입고 준비합니다.
몸을 이리저리 풀면서 , 나가서 직원 호출하고 마사지 받으러 갑니다.
사우나는 이따가 다 받고 나와서 해야해서 ... 준비는 짧게 끝냈습니다. |
Ⅱ - 마사지.
마사지 받으러 이동한 방에서 잠시 대기.
1분도 채 안 기다리고 , 관리사님을 만날 수 있었고
연식도 좀 있고 , 살짝 통통한 타입의 관리사님이라
살짝 비주얼적인 면에서는 아쉬웠지만 , 마사지만 잘 하면 된다는 마인드로
그냥 돌아서 엎드린 다음 , 대가리 박고 ... 가만히 있었습니다.
몸에서 힘을 쫙 ~ 빼고나서 , 관리사님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으니
천천히 지압해주면서 시작하는 마사지는 아주 훌륭했습니다.
상체 위주로 엄청 천천히 열심히 만져주셨고 , 그 다음에는 하체 마사지.
하체는 지압도 좋고 ~ 골반 쪽 스트레칭 해줄 때가 진짜 시원하고 괜찮았습니다.
몸 전체 한 바퀴 싹 둘러서 , 마사지 해준 다음에 관리사님이 등을 집중공략해주고
그 다음에는 시간 맞춰서 전립선 마사지 해주시고 , 매니저님 들어올 때 나갔습니다. |

Ⅲ - 마무리 서비스.
관리사님 먼저 퇴장하고 바로 들어오는 매니저 언니.
요즘 언니들 싹 바뀌고 라인업 갈아엎었다던데
기대 반 걱정 반으로 문을 바라보고 있다가 들어오는 언니를 딱 보니까
걱정은 살짝 줄고 , 기대가 조금 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 하고 반갑게 인사하고 , 옆에서 탈의하는 언니.
가벼운 대화 좀 나누면서 호구조사.
리나라는 예명을 쓰는 언니였는데 , 20대 후반이나 30대 초반쯤 될 것 같았구요.
얼굴도 괜찮고 , 몸매도 제법 괜찮았습니다.
특별하게 흠 잡을데 없이 준수한 비주얼을 보여준 언니가
준비를 끝내고 애무로 시동걸고 시작.
제 가슴을 한 쪽씩 천천히 혀로 핥아주고 , 빨아주고 하면서 시작한 다음에
BJ를 좀 오래 , 열심히 잘 해주고 그 다음에 본 게임 시작.
콘 씌워주고 위로 올라타서 여상 타는데 , 여상 느낌도 아주 좋았구요.
가슴이 커서 ... 여상이랑 정상위만 하면서 , 가슴 실컷 보고 만지고 하다가 끝냈습니다.
플레이 타임이 조금 짧기는 했지만 , 그 것마저도 다 못 채우고 끝났네요 ... ㅎ
정리까지 마치고 , 기분좋게 퇴실해서
마무리 샤워 후 , 사우나까지 하고 ~ 여유있게 퇴장했습니다.
강남에서 스파 중에서는 여기 정도면 최상급이죠 ^^
무조건 가보셔야할 썬 스파. 간단 후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