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로드샵이나 직접 방문해야 하는곳만 다니다가
오늘 뭔가 유독 너무 귀찮은거에요 ㅋㅋㅋㅋ
그래서 출장마사지 ? 검색하다가 사이트에서
몇번 본거같아서 후기나 쭈욱 둘러보는데
여기좀 괜찮은거같은거에요 ?
그래서 바로 전화드려서 상담부터 받았져
실장님이 꽤 친절하시길래 그래 여기서 불러보자
출장마사지가 어떤건지 나도 한 번 느껴보자 싶어서
바로 코스추천 받구 이제 기다리는 일만남은거에여
한 15분? 20분? 정도지났나 벨 딱울리길래 호다닥뛰어가서
문열어드리구 결제하구 바로 딱 관리사님들어오시는데
와 너무 귀여우신 분이 온거에요 ㅋㅋㅋㅋ
제가 워낙 귀여운걸 좋아해서,,,,;;;;
암튼 각설하고 바로 마사지 스윽 시작했는데
그 아프다기보다는 찌릿?함 간지러운곳 못긁다가
겨우긁힌 느낌 ??? 방문해야하는 마사지샵들 많이가봤는데
이 관리사님 만큼 잘하는분은 없는거같단 생각이 쑥 드는거에요
오냐 오늘 잘걸렷다 바로 실장님 전화해서
코스 연장해버리고 관리사님도 고생하시니 팁도드리구
진짜 간만에 마사지다운 마사지 받았습니다 ㅎㅅㅎ
관리사이름은 비밀로 할꺼에요 ㅋㅋㅋ저만 지명할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