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외모도 예쁘고 목소리와 말투가 친젛하고 애간장녹이는 톤
마사지 스킬 상, 받아보면 온몸에 전율이 옴
전체적으로 너무 부드러웠고 느낌있게해주는 손길
마무리서비스를해줄때도 부드러움의 극한을느꼈어요
진짜 끝까지 웃으면서 편안하게 받았네요
이정도면 누가봐도 좋아할만할거같은데
일단 나는 담에 또 볼거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