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달하고 와서 후기 남깁니다
평일인데도 이쁜 언니들이 많이보여주고
초이스의 폭을 넓혀주신 현아실장님
이벤트에 잠시 들려 집가기전 흥 좀 올리고 나왔습니다
현아실장 뵜는데 넘넘 친절하시고 신경많이 써주셔서
초이스부터 집에 갈때가지 잘 케어받았습니다
초이스 보고 실장님 추천으로 유아랑 놀았는데
애교도 한가득에 어리고 잘 빠진 몸매에 .. 얼굴까지 이뻐서
옆에 있기만해도 제 몸이 움틀대면서 흥분 그 자체네요
인사받으면서 가슴이며 몸매보고나니 눈도 못 떼고
손도 못 쉴 지경이더라구요
노는 시간내내 엄청난 행복감만 누리다
제가 제일 기다렸던 핸플마무리받았는데
유아의 손길이 진득하니 엄청 강해서 조절이 되진않더라구요
또 달려보고싶은 생각에 추억하나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