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소주한잔하고 고윤정실장에게 저녁9시쯤 전화하니 아가씨 많다고 빨리 오면 황제초이스 가능하다고 하여
소주 조금 더 먹다 삼정호텔 대리불러서 출발했네요~
도착은 9시 40분 고윤정실장님 처음 뵙는데 정말 착하고 잘해줘요~
아가씨 한 40명 본듯 초이스 누굴할까 고민 많이 했네요 싸이즈가 반이상 좋아서.
가라오케 자주 다니는데 친구가 하이퍼블릭이 요즘 물 좋다고해서 온건데 확실히 가라오케보다 좋은듯해요.
마인드도 확실히 가라오케보다 좋네요 기본이 가슴터치 가능하다고 해서 그런지 아가씨가 먼저 다가와주는 맛이 있네요
역시 술은 이쁜애랑 먹는 술이 제일 좋더라구요 당분간은 하이퍼블릭 다닐듯합니다. 즐거운 하루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