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엄한데 여기저기 다닐바에야 진짜 여기 정착해서 다니고싶네요
룸 좀 앵간히 다니는 편인데 퍼블릭은 너무 그냥 밍밍한 맛이라면
여기는 약간 톡 쏘는 탄산같애요 ㅎㅎㅎ
너무 수질도 좋구 그러다보니까 아가씨들 셔츠도 당연히 야하게 잘어울리고...
또 그러다보니까 당연히 노는게 재밌어지구...
ㅋㅋㅋ한번씩 경험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