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다녀온 아직도 생생한후기 남겨요
저번주 다녀오고 금요일에도 또 다녀왔네요
편한곳이라 단골 삼은곳들만 가는데 세경실장님이 나름 편하게 해주고 나름 단골대접받은것 같아 좋군요
아가씨들 어리고 넘 풋풋하니 살결도 부드럽고 재미가 좋아서 술자리 분위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겠네요
나은이 역시 21살에 어리고 노는거 좋아하는 애라 술마시며 대화도 잼나고 신나게 노는 텐션이 죽였네요
마지막 전투때 보여준 스킬에 와앙!!! 지명 각 100%!!!
어리지만 어디서 그런 스킬이 나오는지 ...
매주 한번씩 달리는건 좀 부담되는데 담주에 또 달릴것같네요....
진짜 연장까지하면서 놀았네요 재밌게 잘 놀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