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하고 횟집에서 쐬주를한잔하고 집구석으로 들어갈까하다가
한놈이 슬슬 발동을 걸어 한잔더~한잔더~외치다가
이왕 놀꺼면 화끈하게 놀자면서 하드룸에 가자고하네요
핸드폰을 찾아보니 뒤지어서 현아실장에게 깁급히 콜~!
당장 오면 딜레이 없다고 해서 바로 택시타고 출발!!!
아무래도 시간대가 그런지 손님들이 많았고 룸까지 겨우겨우 들어갔습니다
맥주한잔하고있으니 잠시후 초이스가 시작되었고 한놈한놈 맘에드는 처자를 찍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초이스한 유리는 어려보이는 얼굴에 적당한 슴가... 힐을 신어서 살짝올라간 아담한 키..
얼굴도 귀엽게생기고 웃는얼굴이 아주맘에 들었습니다
바로 옆에 앉히고는 술한잔 따라주고 발동을 걸었습니다
옆에앉아서 바로 제 허벅지 쪽으로 손이 들어옵니다
슴가로 비벼대며 손이 가만있지를않더군요 얼굴만 귀여운게 아니라 마인드도 아주 훌륭했습니다
나이는 22살이라는데 그래서 그런지 요즘잘나가는 댄스곡도 춤까지 추며 소화하더군요
쫌 놀았던거같습니다...^^ 완전 분위기 메이커에 에이스^^ 귀염둥이~
아무튼 지금도 자꾸생각나서 미치겠네요..ㅋㅋㅋ
특출나게 잘한다라기 보단 어리고 애교많고 거기다가 분위기 까지 잘타니
누구나 보아도 괞찮다고 이야기할 아가씨 후기였네요
올터치에서 잘놀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