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매니저 거의 다보기도 했고 다들 와꾸 괜찮긴 한데
저는 초롱매니저가 제 스타일에 제일 맞아서 고정으로 굳혔네요
텐션 높고 적극적인 매니저도 있고
반대로 아예 청순한 매니저도 있는데 초롱이는
적당한 텐션에 적당히 적극적이고 섹기 있는 와꾸
아로마 오일을 바르고 눌르는 힘이나 스킬이 좋습니다.
그러면서 자구 소중이 근처를 왔다리 갔다리 해서 꼴리는
마음에 초롱매니저를 힐끔힐끔.. ㅋㅋ
시원함도 시원함이지만 뭉친근육 풀어주는 테크닉도 좋았고
써비스는 또 얼마나 하드 하던지 만족했습니다.
실장님 승승장구하셨으면하는 바램이네요.. 다음에도 초롱이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