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너무 안좋아서 출장으로 만나본 하은매니저. 집 벨소리가 띵동 울려서 인터폰 보니까 하은매니저 와꾸가 보이는데 너무 제 스타일이셨네요.
얘기 나눠보니까 너무 착한거같구 눈웃음 살살 하면서 대화하는데 홀릴뻔했네요;; 마사지 해줄때도 딱 기분좋게 해주시고 제가 원하는 압으로 해주시는게 너무 좋았어요. 최대한 맞춰주시려고 하는 모습에 감동이였네요~~ 앞으로 출장은 하은매니저 고정으로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