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이쁘구요.. 몸이 엄청 예민해요.. 그리고 맛있어요
클럽은 좀 챙피해서 원 탕으로 그녀를 만났네요
다행히 히든이는 클럽을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첫 인상에서 히든이는 굉장히 요염했고, 매혹적이였습니다.
그 눈빛과 그녀의 응대를 보고있자니
그녀와 보낼 60분이 굉장히 기대되기 시작했네요
가운을 벗기면서 하는 사까시와 목까시 아래에서 위로 쳐다보는 쎅한 눈빛
이어지는 애무... 와 서비스 진짜 대박이였습니다.
아니.. 이게 서비스가 잘한다는 느낌은 분명 아닌데요
그냥 이쁜애가 내 몸을 빨아주니까 그게 너무 흥분되는 느낌?
다른것보다 큰 눈으로 응시하면서 하는 목까시가 짱입니다
69자세로 히든이 보지 맛보다가 쩩쓰에 집중했습니다
히든이의 쩩쓰반응..와 진짜 살벌하네요
내가 정말 섹스왕이 된 기분이랄까요? 몸을 어찌나 바들바들 떨고
그 바들바들 떠는 몸을 지탱하지못해서 나에게 안겨오는 여자..
이 여자의 이 섹반응은 진짜 다시 생각해도 대박인듯하네요
둘다 만족하는 1시간이였고 ... 진짜 볼 수 있음 무조건 또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