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이런 적극적인 마인드와 극강 하드한 써비스이면 아마도 엄청 많은 옵하들을 씹어 먹을꺼 같아 보입니다ㅋㅋㅋ
일요일이라 할일도 없구해서 맥주 한잔 먹으며 딩굴거리는데 뭔가가 허전합니다..
얼른 전철 잡아타고 쓩~~~
업장에 도착하니 환한 웃음으로 여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심니다.
전화도 안하고 어쩐일이셔요?
하는데...
싸고싶어서 왔뜨요...라고 하기엔 쪽 팔리고..ㅋㅋ
지나가다가 걍 들렸습니당..바로 되나요??했더니.
마침 10여분 있음 일이 끝난다네요ㅎㅎㅎ
아이고 좋아라~~~
카운터에서 계산하고 후다닥 씻습니다..ㅎㅎ
세라라네요...
대충보니 160정도에 얼굴은 조그마하고 한 30대 후반쯤?
생각보다 몸매도 괜찮고 해서 마사지를 받아 봅니다...
근육을 서서히 풀어주면서 전신을 시원하게 풀어주는데 맛사지 좀 해 본 솜씨...
무거웠던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았네요...
마사지 끝나구 추가페이후 이어지는 서비스 타임...
올탈하고 다가오는데....
B컵쯤으로 보이는 가슴에 눈은 저절로 가슴으로ㅋㅋ
내가 누워있는 상태에서 올라타 써비스 하는데 B컵정도 싸이즈의 가슴이
띠~~~용~~~~
자꾸 덜렁거리는 젖꼭지에 시선이 잡힙니다...ㅋㅋㅋ
어쩝니까?
젖꼭찌에 꽂혔으니~~~`
본능적으로 젖을 둥글게 둥글게 만지작 거리며 같이 꼭지를 돌리는데
세라도 내 몸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혀와 입술로 애무를 해주면서
서로의 느낌에 충만하고 있었습니다..ㅎㅎ
이어 BJ를 하는데 남자를 잘 아는 여자네요..
남자가 뭘 좋아하는지를ㅎㅎㅎ
세라의 환상적인 입 스킬과 손터치에 이어 여상으로 진입했는데
그만 얼마 참지도 못하고 보드라운 엉덩이 사이 속에 모든것을 쏟아 버렸습니다...
거친숨을 헐떡이는데 물티슈로 깨끗히 닦아주고 포근히 안아주기까지~~~
아~~~마인드 좋습니다..
이런 적극적인 마인드와 극강 하드한 써비스이면 아마도 엄청 많은 옵하들을 씹어 먹을꺼 같아 보입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