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승무원 아영이
정말 얼굴 여신급이고 나이도 어려가지고 남자들의 로망 승무원..
연애하는 맛이 진짜 일품이었음. 햐.. 이런 애 맨날 길거리에서 지나가다 보기만 하면서 상딸이나 쳐봤지..
실제로 만나서 대화나누려니까 말도 잘 안나오긴 했는데 먼저 편하게 다가와 줘서 고마웠고..ㅎ
이제 연애 들어가서 떡감 좀 느껴보니까 아영이 또 떡감까지 완벽.. 딱 본인하고 잘 맞는 키 밸런스는 물론이거니와
자세도 잘 잡아줘서 떡 치는데 정말 불편함이 없었음 아니 몸매 라인인이 미쳤음.. 얼굴도 이쁜데 몸매까 자극이 두배임...
은근 립서비스도 들어오고, 반응을 잘 해줘서 좋은 연애 즐길 수 있었음..ㅎ 진심 아영이 하는 일 다 잘 풀렸으면..ㅠ
마인드가까지 너무 좋아가지고 좀 많이.. 비싸긴 했지만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없음.
너무 생각 나, 큰일.. 월급날마다 올것같아 큰일임..ㅜㅜ 그래도 너무 좋아서 또 오고싶음.. 아영아~~ 또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