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지를 부른후에 간단한 인사를 하고
원래 말을 잘하지 않는타입이라 평소대로 얼까고있는데
연지가 무지 수줍어 하며 ~ 옆에 앉아 다소곳이 잘 얘기하더라구요
말투가 근데 진짜 사랑스럽고 귀엽네요 엉뚱한 면도 있고 ㅎㅎ
맘에들어도 티를 안내는 저이기에 연지가 계속 말걸어주고~
소심한듯 과감한 터치들로 빈틈없이 만져주고 정말 잘하네요
마무리할때는 기대했던것보다 더 과감하고 확 휘어잡는데 오우 ㅎㅎ
방심하고 받았다가는 금방 싸지를뻔 했네요 꾹꾹 참고 참다가 팡~ 쐈습니다 ㅎㅎ
부르기를 너무 잘했던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