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진이를 부른후에 딱 집에서 만나서 희진이가 가볍게 따듯한 손으로 뒤부터 받았어요 등을 마사지를 받으면서 너무 따뜻하고 느낌이 좋아서 좋았어요 ~~ 뭔가 몸이 부들거린다고해야하나 몸이 짜릿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앞판을 받을떄는 좀 부끄러웠어요 저도모르게 풀발기가 되어가지고 좀 부끄러웠는데 자연스럽게 해주다가 핸드로 가볍게 해주더라고요 그느낌 자체도 너무달랐어요 혼자 오른손으로 할때랑 희진이가 해줄때랑 마음가짐의 차이인지는모르겠는데 사이즈좋고 그런처자가 해주니까 흥분이 될수밖에없었네요 ~~ 모든부분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