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업소다니면 나만 잘 놀다가면 됏지..이러면서 글같은거 귀찮아서 잘 안남기는데..
이번에 넘 인상깊었다고 해야하나..??
실장님이 준이 소개시켜주셔서 안내받아 들어갔는데
준수한 외모에 아담한 체구..일단 저의 취향에 딱 제대로 먹어주고 스타뜨
아담한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에 서비스는 어찌나 잘하던지..
한동한 정착하고 싶은 마음 뿜뿜!
전 아무리 맛집이라도 친절하지 않고 냉기 풀풀이면 입구에서부터 돌아나오는데
뭐하나 부족함 안느껴지는 방문이었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