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몸이 찌뿌둥하고 근육이 몰리면..종종 다니던 마사지샵...야미
오랜만에 방문하려고 예약전화하니 실장님이 여전히 반갑게 응대해주십니다
그렇게 실장님한테 전화 넣어서 마인드랑 서비스 좋은 분을 추천받으니 세라언니를 추천해주시네요
그래서 세라언니 예약을 잡고 방문.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나와 방에서 기다리니 잠시후 노크소리와 함께 세라매니저가 들어는데
160정도 되보이고 몸매는 슬림하면서 가슴이 살짝 드러난 옷을 입고 있었는데
딱 가슴을 봤는데 이쁠거 같은 가슴이더군요
그리고 되게 밝고 친절한 이미지의 언니였습니다
베드에 누운채로 두런두런 얘기를 하다가 세라언니의 마사지가 시작되었는데
건마를 많이 다녀본건 아니지만 마사지해주는 과정에서
정말 세라언니는 정성스럽게 해준다는걸 느끼게되었네요
온몸을 이용해서 마사지를 해주는데 정말 시원하고 세라언니의 스킬때문에 미치는줄 알았네요
마사지가 끝나고 팁주고 나니 이제 세라언니의 하드한 서비스가 들어옵니다
하드한 부분의 서비스는 저와 세라언니의 추억으로 간직하고싶네요.
BJ 부분은 정말 제 똘똘이를 뽑아낼것처럼 흡입력이 최고입니다
연애 부분도 정말 해달라는것은 다 해주는게 개인적으로 원하는 욕심은 다 채우고 발사를 했네요
그래도 싫다는 내색없이 또 보고 싶게끔 만듭니다
그렇게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 그대로 퍼져 있으니 세라 언니가 물티슈를 이용해서 깨끗하게 마무리해주곤
거기서 끝내지 않고 시간이 아직 10분 정도 남았다며 어깨랑 다리도 좀 더 주물러주곤
시간이 오버되서 인사와 함께 조용히 퇴장합니다
저는 그대로 30분 정도 뻗어 있다가 조용히 옷을 주섬주섬 주워입고 나왔네요
그러고 엘베를 타는데 앞으로 세라언니가 저의 지명이될거같은 기분은 뭐죠~?
다른분들도 만나보고 싶지만.. 세라언니가 너무...강렬한 인상을 주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