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를 보기위해 전화 했으나 하필 휴무네요.
아쉬운 맘을 뒤로하고 가능한 구찌를 보기로 했어요.
몇번 봤던 언니라 의심의 여지는 없었지요.
오래만에 봤는데도 기억해주니 반갑더라구요.
구찌와 수아는 체리의 야간 양대산맥 입니다.
각자 다른 매력이 있고 항상 즐달이 보장되죠.
시체족들도 편안하게 즐길수 있습니다.
즐거운 마음을 뒤로하고 다음을 기약합니다.
새로운 친구도 있던데 다음에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