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목소리는 친절하셔서 좋네요데 20분~30분사이에 도착한다고 합니다
빨리 도착해서 좋았습니다.
제 침대에 큰타올 한장 깔고 관리 시작합니다
처음이라 관리가 어떨지 몰라서 일단 120분 존맛코스 했습니다
시원스럽게 120분 관리 잘 받았습니다.
관리사는 사랑이 보았고 나이는 비교적 어린 관리사였습니다.
마사지 실력은 아주 좋았습니다.
인근 다니던 오프샵보다 더나았어요
집에서받아서 편해서그런가..
여기 저기 귀찮게 해달라고 주문했는데 싫은 내색없이 잘 해줍니다.
다음에 또 이용하면 지명할려고 이름 물어 봤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이기고 하고
이쁘장하고 슬림하니 맘에들었어요
사장님 마인드도 좋으신거같구
관리사는 뭐 다들 공감 하시겠지만 복불복 입니다. 아주 형편 없는 곳은 아닌거 같습니다.
사장님 마인드가 좋기에 관리사 관리도 잘 하리라 믿어 보려 합니다.
저는 맘에 드는 관리사 1명 찾았기에 만족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