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마사지를 진짜 원없이 받아서 좋고 서비스도 원하는 체위 하드하게 다 즐기다가 시원하게 뿌려서 좋고, 완전 흐뭇!!
일산 야미 저번달 말에 방문하고 이번에도 중순이나 되서야 겨우 방문을 했습니다
오랜만에 방문이라 실장님과 그동안 못나눈 담소도 좀 나누고
참 언제 전화해도 기분좋게 해주시는 실장님때문에라도 야미를 안갈수가 없는거 같네요
간만에 시간이나서 갈껀데 기다리는걸 항상 싫어하니 금새 되는 친구로 해달라고했는데
못보신 친구가 있다면서 세라양을 추천해주시네요
항상 뭘 따지는 편이 아니라서 걍 세라양으로 예약!!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도 바로바로 진행시켜주시는 실장님 센스 굿 ^^
뜨거운 물로 샤워하고 방으로 돌아와 누워잇는데 노크소리가 나며 매니저 언니가 들어옵니다
160대에 키에 가슴은 b컵 쯤 될거같고 일단 제가 보기엔 이정도면 슬림하다 싶네요
인사하며 아예 미리 팁까지 줘버립니다
그렇게 엎어져서 스타트하는데 서비스는 전체적으로는 하드하다고 해야하려나 ..
마사지 부분은 등쪽부터 시작해서 발목쪽까지 꾹꾹 눌러주는게 참 시원하게 잘하드라구요
앞으로 돌때 이미 옷을 벗고있어서 요기부터 앞쪽 마사지받는데 조금씩 꼴리기 시작하는데
앞쪽 마사지도 시원하게 받고 나니 이어지는 애무로 목선부터 혀로 쭉 훑어내려가는데
손은 계속 물건을 괴롭히는게 보통이 아니더군요
거기다가 한국말도 잘 소통이 되니 편하고 서비스 받으며 원하는 서비스를 조금 더 해달라고했는데
고개 끄덕이며 웃으면서 더 빡시게 해주더군요ㅋㅋ(은근 귀여웠습니다~)
슬림한 몸매에 나름 웃는것도 귀여웠고 외국인이데도 한국말도 잘해서 소통도되고
여상, 정상위에 이어 후배위, 다시 정상위까지 알뜰하게 피치올려서 뱃속에 훅 싸버리곤
끝나고 나서 닦아줄때 가슴 만지고 하는데도 웃으며 다 들어줍니다
시간이 남았는데 얘기하면서 어디 마사지 더 받고 싶은데 있냐며 남은 시간을 마사지를 더해주면서 대화를 하더라구요
마사지를 진짜 원없이 받아서 좋고 서비스도 원하는 체위 다 즐기다가 시원하게 뿌려서 좋고
끝나고나서도 남은 시간 끝까지 알뜰하게 꽉 채워주니 나오는길에 괜히 흐뭇하더이다 ㅋㅋ
완디 방문하시면 세라양을 한번 보시는게 슬림하고 하드한 서비스와 마인드 찾으시는분들은 딱 좋을거같단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