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vip미인에 방문할대 마다 다들 너무 예뻐서 누구를 찍어야할지 선택장애가 오더라구요~
마침 실장님이 미나를 초이스해주셔서 1시간정도 기다리고있는데 초인종 벨소리에 문을여니 마스크를꼈는데도
후광이 비치는데 정말 와 ~~~ 소리가 젤로나오더라구요
몇마디 인사하고 미나는 샤워를하고 나오는데 큰타올로 반만가렸는데도 그 선이 그대로 들어나더라구요 역시 이래서
미인을 방문하는 이유예요,,ㅋㅋ
매번 느끼는 이 두근거림 좋더라구요 ~ 절 침대에 눕히더니 올라와서 키스와 애무를 하는데 순간 숨이 머지는줄
알았어요 얼굴만 이쁜줄알았는데 애무와 섹스까지 끝네준다는게 놀라왔어요 몸에 쫙쫙 엥기는데 타고난건지 기술인지
신기할정도였어요 또한번 기회가되면 다시한번 보고싶어요
이렇게 멋진분을 소개해준 실장님 넘 감사해요 미나 꼭 보세요 후회 없습니다 또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