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좋았던 민주 ~~
기억에 진짜 많이 남네요 ~~
잘해줘서 그런것도 있을테고 돈을 좀 써서 그런것도 있기는하지만~~
그냥 좋았던것같아요 ^^
참 잘해주는 민주를 만나서 진짜 잘놀았어요 ^^
너무 잘해줬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입으로 아래를 애무해주면서 처다보는 그 시선의 야릇함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제가 위에서 삽입을 하면서 세스를 하는 내내 시선을 마주하는데 그 표정이 ..생각하니까 급 꼴..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민주가 그렇게 해주니 행복했네요
110도 작은돈은 아니지만, 더 큰 금액대의 다른 매니저들은 어쩔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되네요..
민주 한번더 보고 제일 많이 본다는 120대로 가보겠습니다~~!!
아무튼 민주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