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진짜 출장쪽도 물이 좋아지긴하는듯
라떼는 진짜 다들 박살난 수준이긴햇는데
뭐 그래도 그때 나름대로 그런 맛도 있긴했지만
암튼 이번에 라엘이 불러봤는데 확실히 요즘
수준들이 높아진다는걸 많이 느꼈음 이쁘장하니
잘빠지고 성격도 상냥하고 되게 좋더라고
마사지도 엄청 정성스럽게 열심히 해주는데
손끝마다 정성이 가득 담겨있으니까 이건 뭐
만족을 안할래야 안할수가없지 개나이스였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