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고 열심히 일만하다가 월급이들어와서 나에게대한 보상을 해주자해서
맘먹고 모텔잡고 서치를하다가 우연히 내가좋아하는 제니가 간판이미지길래 바로전화떄림
어리고이쁜분 요청드렸고, 20분안되서 도착
슬림한체형에 립스틱만바른거같은데 수수해보이고 이뻤음
겉옷을 벗으니 노브라였고, 젖이 비치고 꽉끼는 옷을 입었음
vip2시간코스였고 1시간정도 스웨디시받다가
뒤돌으라그래서 뒤돌았는데 나도모르게 고추가 서서 내려올 생각을안해서 뻘쭘했음;;
근데 여성분이 내꺼 주변을 막 만져주는데 진짜 이떄 쌀뻔했음
기분너무좋아서 나도모르게 다리에 힘줘서 똥꼬를 살짝들어줫더니 거기도 터치해주는데 진짜 미치는줄 알았음
군대에서 이런저런 들은 얘기가 머리속에서 복합되면서
여기만져주는데 왜기분이 좋은지 신세계였음 내가 게이인가 이런생각도들고 근데 좋은걸 어떡함
계속해달라고 계쏙 들고있었고 그러다 발사해버림...
그거보고 그녀가 입가리고 웃는데 너무창피했음
나 근데 이거 처음이라서 그러는데 원래 다이런거임? 난 왜이제알앗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