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한잔하고 새벽 늦게 집와서 오랜만에 오피러브
구경하다가 마사지나 받아볼까하고 전화드려서
마사지잘하고 사이즈 좋은친구로 부탁드린다고했더니
자신감 넘치게 실장님이 오늘 기대하셔도된다 30분정도만 기다려달라
하셔서 후딱 씻고 누워서 20분도안된거같은데 노크소리가 ㄷㄷ
키는 162정도에 슬림한 체형에 사랑이 관리사님보고
실장님이 괜히 기대하라는말이 아니였네요ㄷㄷ
마사지 받다가 잠들어버려서 제대로 기억은 안나지만
즐달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