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어리고 이쁜아이 선별해서 보내달라했네요
매니저 이름이 기억은 안나지만 상냥하고 민삘느낌이였네요
몸매도 여리여리한데 꽉찬 비컵느낌이고 외모도 피부가 하얘서 태국매니저인지 모를정도로 괜찮았네요
마사지도 열심히해주고 대화도 나누면서 즐거운시간 보냈네요
마지막으로 연애는 개인적으로 매니저 리액션 참 좋았습니다
다행히 오늘도 내상은 피했네요 한번더 이용해볼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