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 좋았고 피부가 좋아서 자꾸 눈이 가더라구요
소연 매니저한테 마사지를 받는데 부드러운 손길이 저를 스치는데
똘똘이가 반응을하자 웃으면서 봐주는 와꾸가 참 이쁘더군요
참으면서 마사지를 받다가 마무리로 손으로 부드럽게 흔들어주면서
껍질 안으로 약한곳을 자극해주는 솜씨에 금방 가버리고 말았습니다
개운하면서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네요
다음번에도 꼭 부르고싶은 소연매니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