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구찌님 또 만나고 왔습니다
얼굴 알아보고 또 왔네! 하며 반겨주더니 재잘재잘 말도 잘합니다
두번째 방문이라 그런지 애무도 더 신경써서 오래해주는 느낌인데
못본 사이 더 섹시해진 느낌 이랄까?
저번에 만나보고 또 생각나서 이틀후에 문자 했는데 읽씹당해서 저블랙인가 했는데 이번에 예약되서 어찌나 다행인지
진짜 여기가 분당에서 사이즈는 최고 인듯
후기 진짜 안쓰는데
저만 보고 싶지만 다른곳 가시면 안되니까 또 열심히 끄적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