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양을 만난것....
짧다면은 짧고 길다면은 긴시간인데... 저한테는 짧게만 느껴지는 시간이였습니다
어떻게보면 전체적인시간은 그렇게 짧은시간은 아니였는데....
뭔지모르게 저한테는 짧게만 느껴졌습니다 .... 길게 느껴지지가 않더라고요....
그렇게 좀 기분상 짧게 느껴지던 시간인데 그 짧게느껴진 이유중에 하나가 어떻게보면은 미주양이 만나고나서 계속 잘해줘서 그런것같기도합니다....
그렇게 모든걸 잘해주는 처자는 처음보는것같습니다.... 그냥 잘해주는것도아니고 진짜 정성스레 열심히 해줬습니다 모든것을....
그래서 그런지 기분이 너무좋았습니다..... 그렇게 기분좋게 있다보니까 저도 시간이 짧다고 느낄수밖에없었습니다... 시간이 짧다고 느껴진것은 좋았다는 뜻이죠
다음에도 그짧다고 느껴지는 시간안에서 행복하게 미주양과 만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