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는 내마음대로 내돈내산 ㅋㅋ
텔에서 기다리는데 이쁘장하니 느낌있는 소희 들어왔는데
딱봐도 이건 내가 말을걸수가없는정도에 미모 후더덜...
말을 잘못걸거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진짜 오자마자 오빠 하면서 안기는데
그애교에 넘어갈수밖에없네요 예기좀 하다가 씻고 누웠는데
애인이랑 놀듯한 기분을들게 해주네요 ㅋㅋ
뭐... 물론 이런 애인이 내가 있을리는 없겠지만
기분이 그랬다는 거임 ㅋㅋㅋㅋ
떡칠때 애인모드 지대로 해주니 나는 진짜 편하게 놀았음 ㅋㅋ
진짜 올라탈때 그기분은 해본사람만 알겁니다
소희같은 처자는 없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음
개인적인 후기이니 볼사람만 참고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