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는 배로 열심히 하려고 노력해요
마사지를 못하는것도 아닌데 더열심히 하려고 해요 정말 제대로 된 매니저같아요
마사지 받는내내 진짜 밀착해서 한번도 떨어지지 않고 해줘요
힘들어하는 표정이나 대충하는 듯한 느낌도 전혀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진짜 민지의 세계에 빠져있었어요 민지한테 받으면
뭔가 구름위에서 축구하고 뛰노는 느낌이랄까 행복감이 이루 말할수 없어요
조만간 다시 민지 부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