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밖에나가긴싫고 집에서 마사지받아야지 하는마음으로
이곳저곳눌러보다가 빠구리홈타이 이용해봤습니다
제가 마른분들보단 약간 통통? 육덕진스타일원한다고했구
이게 태국관리사인지 한국관리사인지 구분이안될정도의
외모와 20대중반정도?되보이는
예리 관리사분이오셔서 깜짝놀랐네요
90분짜리였는데 90분도 부족한 느낌~
너무 시원해서 계속 받고 싶을 정도였답니다
상쾌하다란 느낌 절로 들더라고요 마인드도 아주좋아요
점점 더 흥분하게 되고 몰입하게 되고 그러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