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벗고 침대에 눕자마자 밀크언니가 눈돌아가더니 몸
전체를 낼름내름~ 아밀라아제를 묻혀주네요
혀도 엄청 잘움직이고 정말 서비스 기분좋았습니다.
그 후 69로 진입해 날개좀 빨아주니
밀크언니가 신음소리 터집니다 ㅋㅋ
그 후 장비를 끼고 밀크언니가
올라와 승마를 해줍니다. 말이된기분이였습니다.
정말 허리도 잘돌리고 조임까지 확실한 언니였습니다.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또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