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예약 잡았서 불렀다 실장님 응대도마음에들고
빨리와서 좋았다
마사지 하면서 근육통이 있는부위들 위주로 해달라고
부위 알려주니 알아서 척척 시원하게 잘 풀어주셨다
아프지도 않고 스무스하고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시니
어느새 고중량 운동으로 뭉쳐있던
근육들도 조금씩 긴장을 풀기 시작했다.
편안하게 너무 잘해주시니 살짝 졸뻔하기도 했지만
근육이 풀리는 느낌이 시원해 잠들진 않았다
반복되는 고중량 웨이트에 나날속에 이렇게 마사지 날도 중간에 넣어주는것도 좋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