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놓은 돈도 꽤 많고 아는분 회사로 들어가기로 결정돼있어서 그때까지 기다리면서 집에서 백수생활 하고있는 중인데 집에서 새로산 게임기로 너무 게임만 해서 그런지 몸이 뻐근해서 님도보고 뽕도딸겸 마사지도받고 떡도치러 콩쥐 만나러 다녀왔습니다 확실히 마사지는 전문적인분이 해주시는거라 그런지 매일 게임만 하느라 뻐근했던 몸에 뭉쳐있는곳을 잘 풀어주시더군요 그렇게 몸이 풀리면서 나른해질때쯤 콩쥐가 들어오더니 깊은 서비스에 이어서 연애 진행해줍니다 기운빠져서 누워있으니 알아서 다해줍니다 진짜 맘에 드네요 모든게 귀찮은 저한테 안성맞춤입니다 회사 들어가기 전까지 자주 올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