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을마치고 간단히 인사와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 서비스를 시작!
서연언니가 거침없이 입에 집어 넣어 맛나게 제꺼를 먹어 치우질 않나
또한 저에게 맡기는 옹달샘은 감칠맛 나고 미각을 자극시키네요~
서연언니의 옹달샘은 작아 꽉찬 느낌은 마치 미꾸라지가 진흙을 파고드는 듯 하며
주니어가 움직일적 마다 흥을 느끼며 입에서는 숨넘어가는 목소리를 낼 줄 알고
옹담샘에서는 자기 기분 느낌에 따라 꿈틀대고 허허..
이번에도 쾌재를 부르며 한시간의 즐거움으로 하루를 마무리 해 줍니다
서연언니에게 많은 표를 던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