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미에 세번째 방문했습니다
근처 건마가 중국이라 등록된곳 한번씩 갔었는데 조금 불편하더라고요
살짝 냄새도 그리고 의사소통도 쉽지않고 ㅉ
일반 로드샾도 한곳이 보여서 로드샾 들어가려다가 야미에 한번 왔었는데 괸찮아서 계속 오게 되네요
요즘 술도 많이 먹고 피곤해서요 마사지를 몸이 찾더라고요
매니저는 제이라고 했었고요
키 160정도에 슬림한데 하체가 많이 발달되있고 귀엽고 섹시하게 생겼네요
성격도 좋아보이고 잘 웃고 생글거려 쉽게 친해질수 있는 아가씨였어요
먼저 바로 업드려서 마사지 완전 잘 받고 이어서 추가 서비스 요구하니 첨엔 쑥스러워하다가 결국 웃으며 OK
나갔다와서는 탈의하고 덮치는데 살결 완전 좃쓰네요
어려서 그런지 온몸이 탱글탱글 처진데 하나없고ㅎㅎㅎ
애무도 곧잘하는데 원하는데로 요구하니 다 따라주고~~
좀더 진행하는데 이건 뭐 업소 아가씨가 아닌 일반인 따 먹는 기분~~
밑에 계곡은 깨끗이 왁싱 되있고 통통하게 살이 올라 완전한 조개를 연상케하는~~
핣아보니 냄새도 없고 핥기만 했는데도 물이 철철 신음하며 몸 베베 비틀곻ㅎㅎㅎ
삽입하니 그냥 실신하듯이 퍼져서 앵기는데 신음이랑 반응 정말 레알합니다
그러면서 눈 뜨고 혼자 느끼는지 나 쳐다보다가 천정 쳐다보다가 눈 감고 껌뻑이고~~
그냥 신나서 막 마구마구 박아댔네요
하다가 뒷치기 시도하니 또 죽으려고 하곸ㅋㅋ
업소아가씨랑 이렇게 신나게 박아보기는 첨이네요
끝나고 챙피한지 마무리 후닥 해주고 부리나케 도망가는데 얼마나 웃기고 귀엽든지
조만간 언능 제이 또 따먹으러 가야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