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마사지 불러본줄모르겠네요.
그리고 누워서 마사지를 진행해주셨는데 손길의 압이 의외로 놀랍고 좀 강했어요. 처음엔 좀 아프기도 했지만 시원하기도 하고. 실력이 수준급이상이였어요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졌네요. 마사지 끝나고 너무 고마웠다고 말하고 팁으로 좀 더 챙겨주고 민지보냈는데 민지가 좋아하더라구요
앞으로는 마사지 자주 불러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