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긋 웃으면서 들어오길래 저는 바로 느껴버렸네요
아 착한애구나라는걸.
아니나 다를까 저의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는걸
소연이가 마사지하는 동안이나
그냥 그 시간내내 잘 보여줬다고 생각해요
마인드가 좋아서 마사지하는동안이나 대화할때도
웃음이 끊이질 않았고
마사지도 시간 띵까먹는거없이 구석구석 열심히 해줬네요
마인드 좋은 하율이 덕분에 몸이 잘 풀린거같아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