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출장은 진짜 제가 출장을 간건지 운전기사를 하러간건지
정말 너무 먼 장거리로 남해로 서해로 다시 동해로 정말 미친듯이
운전만 한거같아 억울했네요
그래서 다녀오고 이틀은 집에서 쉬기로한 날
그렇게 일산 야미란 곳으로 전화를 드리고 방문했습니다
다 괜찮은데 허벅지 뒷쪽이 그렇게 땡기더라구요
도착해서 타이코스로 결제하고 샤워하고 잠시 기다리자 세라라는 매니저가들어옵니다
160초반에 몸매 좋고 인사 나누자마자 바로 마사지 들어오는데
막상 어깨 눌러주면서 풀어주니까 뭉친게 심했던 모양입니다
허벅지 뒤쪽이 너무 땡겨서 아픈줄 몰랏던거죠
그렇게 시원하게 마사지해주면서 온몸을 쉴틈없이 눌러주면서
마사지를 받으니 정말 시원하고 좋더군요
그리고 마사지도 잘합니다
마인드도 좋고 화끈하구요 ㅎ
마사지가 끝나고 팁주고 서비스 타임이 다가오자
온몸이 혈액순환도 잘되고 해서인지
세라가 올탈 하는순간 바로 훅 하고 반응오면서 동생놈 화가 납니다
다가오면서 부비로 시작되고 부비하다가 바로
손 흔들어주면서 bj들어오는데 뒤로 쭉 빼주는 빽포지션이라
바로 저 역시 역립들어가는데 바로 69잡아주는데
여기서 진짜 흥분해서 나의 뇌가 터지는줄알았네요
이정도로 화끈하고 흥분되고 하드할줄몰랐습니다
진짜 미친듯이 역립하다가 살짝 손으로 가져다 대보는건 되는듯하더라구요
가져다대보는데 아주 축축한게 진짜 너무 흥분되고 좋았습니다
여상으로 공격이 이뤄지고 나올거같아 어어어~~ 하며 반응을 보이자
쌀거 같을때 신음소리내며 미친듯이 허리를 흔들어주며
결국 발사 터진걸 그대로 오지게 받아주는데 진짜 여기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