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정도만에 방문하게된 야미입니다
정발산역에서 가까운곳에 위치하고 있는 업소 입니다
주간시간에 입장!
빠르게 샤워를 마치고 방에 입장해 대기를 하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아가씨가 들어오는데...
이게 뭐지 예약한 세라씨가 아닌 못보던 새로운 아가씨인 제이씨가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기회다 하고 NF인 제이씨에게 몸을 맡기도록 합니다
슬림한 적당한 몸매를 하고 계신 제이씨
오오오~~마사지가 아주 일품입니다.
자기 보다 다른 매니저가 더 잘한다고 칭찬을 하는데 다른 매니저 못지않게 아주 잘합니다!
긍데 요게 은근히 똘똘이에 느낌이 팍팍오네요
약 30분정도가 지나고 마사지가 끝날때즘 언능 추가서비스 요구와 함께 팁주니
제이씨가 잠시 기다리라 한 후에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네요
귀부터 목 가슴 배 안가는곳이 없이 정말 애무인데요
갈때마다 플러스 알파가 붙는것처럼 정성스러워지네요
사까시도 같이 들어오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그 후 오일을 바른뒤 부비부비하며 기술을 펼치시는데
제 성감대가 꼭지인건 어떻게 알고 공략을 엄청 해주셔서 그런지 금방 발사해버렸습니다
제이씨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