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일산 야미로 향했습니다
전화드리니 친절하게 안내 해주시고 실장님이 알려주신 주소로 네비찍고
출발하니 쉽게 도착할수 있었습니다
주차를 하고 들어가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시고
결제하고 들어가서 간단하게 샤워 먼저 했습니다
샤워후에 방으로 들어가 기다리니
잠시후에 관리사님이 들어오시고 마사지를 먼저 받았습니다
저는 속으로 다짐했습니다
다음에 마사지만이라도 받으러 와야겠다고
그렇게 시원한 마사지를 다 받고 난뒤에 팁주고 서비스까지 받아봅니다
솔직히 마사지를 워낙 잘해 서비스야 뭐 그만그만 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나갔다가 들어와서 탈의하는 순간 돌변하는 섹한 언니 였습니다
순박한 성격에 하드한 서비스를 지닌 언니라서 더욱 좋았습니다
세라 언니의 서비스는 정말 하드하게 잘받았습니다
특히 그 비제이 할때 진짜 순간 방심했다가 쌀뻔할 위기을 간신히 넘겼습니다
침범벅으로 야릇하게 해주는 정말 너무 흥분이 되었습니다
깊숙하고 촉촉한 비제이도 받고 싶어 집니다
연애할때도 반응도 좋고 특히 조임이 너무 좋아서 무리 없이 시원하게 발사 했습니다
마사지와 연애까지 모든것을 만족하면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