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찌뿌둥해서 마사지좀 받을겸 나연이 시간확인하고 불러봤습니다
마사지압도 충분이 좋고 편안하게 잘 해주네요 밝은 타입의 매니저였어요
전체적으로 분위기도 딱딱하지 않고 간단한 이야기 나누면서 보냈네요
마사지도 잘해주고 외모도 태국스러운 느낌도 아예없네요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