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이 꽁돈이 좀 생겼다고 전화가 와서 풀 쏜다길래..
오랜만에 밤에 외출한번 해봤네요
알았다고 금방 나간다며 기다리라고ㅎㅎㅎ
예전엔 풀도 참 자주 다녔었는데 지금은 먹고 살기도 힘들어 간간히 가는것
만으로도 만족하는 처량한 신세. 2차까지 확실한곳으로 서희실장님을 찾습니다..
업된 마음을 부여잡고 빨리 초이스부터 하겠다 보채 봅니다.
마침 수량대박 15명안팎정도가 있네요
수량도 많고 버릴애는 하나도 없는데 쫘악~ 끌어 댕기는 애도 아직 없기에~~
실장님 추천받고 10분 더 기다려 봅니다.
쭉쭉빵빵 170정도에 젖 큰애 등장하시고ㅎㅎㅎ 말해 뭐 합니까. 그냥 최고 입니다!!
모델처럼 늘씬한언니가 들어오는데 가슴도 제법있어요
하늘이라고하는데 일단 바로초이스!!
일단 옆에 끼고 앉아 술 돌리고 주는 안주 받아 먹고~~
소주는 금방 취하는데 이쁜이들과 함께 먹는 양주는 왜 취하지 않는 걸까요??
정말 그것이 알고 싶습니다ㅋㅋ
옆에 앉히고 보니 제대로 튜닝을 한 이목구비.그래두 이쁘면 튜닝따윈 아무 상관 없습니다.
몸매는 진짜아찔합니다 길에서보면 말한마디못걸 늘씬외모와몸매..
중간중간 쓸데없는 야한 얘기에 게임도 하고 맘속으론 다른 무언가까지 간절히 원하고
있엇는데 왠걸 갑자기 인사한다더군요 엥 풀에 인사가 생겻더라구요 ㅎㅎㅎㅎㅎ
개꿀딱인걸요 ;;; 언니에 파여진 가슴골이 얼마나 깊은지 손도 넣어
확인도 하고 신나게 달려 달려 했습니다~~
2차에서는 과연 명기가 무엇인지 제대로알았네요 안에는 꼴리는 망사팬티인데 살짝보여주면서
유혹하는데 와 짐승이무엇인지.. 그냥 그 사이로 제끼고 박고 뒤로도 엄청 박아주니 언니신음소리부터 대박에
긴다리 어깨에 걸쳐놓고 박는데 천국이란 이곳인가했네요.. 그뒤는 어떻게 집에왔는지원...
하늘이한테 제대로 홀려왔어요..자주는 못가지만 항상찾는 서희실장님 친절함에 또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