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니님 보고 옴.
하니 키 적당하며 귀여움.
리드 하는대로 잘 따라와주고 가끔은 직접 리드하기도함.
특히 실장님 친절하고
선호하는 취향 물어봐줘서 적당한 키에 귀여운거 좋아한다니까 신경써준듯.
또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