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긁적긁적하며 집에서 티비나보고있는데
실장님이 강력추천으로 승무원된다고해서 믿고봣네요
단발머리한친구가 들어오는데 와 진짜 이쁘네요
큰키에 작은얼굴 누가봐도 홀딱반한친구네요
예기를 나누다보니 저도 승무원인게 의심이많아 이것저것물어보니 확실하네요
씻구나오니 서비스직업인가 수건으로 손수 닦아주네요 ㅋㅋ
누워서 예기를하며 슬슬 플레이로 넘어가는데 약간 상황플레이하고싶다고하니
와 해주네요 ㅋㅋ 고객님 서비스시작하겠습니다 이러면서 애무를하는데 진짜 돌아버리는가알았습니다
왜 실장님이 강력추천하는지 알겟네요 승무원들은 페이가 비싸서 부담스럽긴한데 확실한 싸이즈랑 마인드가 달라서
너무너무 잘놀다가네요 혹시 승무원 취향있으면 이친구 한번보는거 추천해요 저도 여기저기서 승무원이라고하고
많이추천받아서 봣는데 이친구 진짜 찐승무원이고 진짜 마인드도 좋네요
" 고객님 서비스 시작하겠습니다 " 이멘트 죽여줍니다 진짜 ㅋㅋㅋ
아 이름은 수영이라고 소개받았네요 ㅋㅋ